• 의안분석

    주주총회 의안 분석

    의결권행사 가이드라인

    의결권행사 가이드라인 개정절차

  • 보고서

    Weekly

    Issue Report

    판례 및 법령 제,개정 동향

  • 데이터센터

    인물 정보 시스템

    배당평가모형

    주주총회 결과

    기관투자자 의결권 행사내역

  • 지배구조평가

    평가개요

    평가방법

    지배구조 컨설팅

  • 지배구조관련정보

    지배구조 관련법령

    지배구조 관련 사이트

  • 금융공학

    소개

    투자솔루션

    금융공학 컨설팅

  • 회사소개

    임직원 인사말

    DERI Vision

    조직 및 기능

    자문위원회

    회사연혁

    연구실적

    회사약도

    대신문고

지배구조 와
금융공학 연구
를 통하여

주주의 가치향상과 투자자의 수익률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국내 최고 연구소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지배구조 이슈 및 동향

  • Issue Report

    사외이사 재직연수 제한 등 상법 개정 영향

    ■ 30대 그룹 소속 상장기업 사외이사 15.4%, 올해 재선임된 사외이사의 51.5%가 2018년~2019년 주총에서 재선임이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 최근 발의된 상법 개정안 중 여야 국회의원의 이견이 적은 <사외이사 재직연수 제한>에 따른 영향을 분석해 보았음.(올해 국회 본회의 통과되면 2018년 주주총회때부터 시행)- 분석 결과, 30대 그룹 소속의 상장기업 162개사 중 2018년~2019년 주총에서 재직연수 6년 이상으로 재선임이 불가능한 사외이사는 총 81명(‘18년 34명, ‘19년 47명)으로 나타남.이는 총 사외이사 총 528명의 15.4%에 해당함. 특히, 올해 재선임된 사외이사(97명) 중 향후 2년간(2018~2019년) 주총에서 재선임될 수 없는 사외이사는 50명으로 전체 재선임 사외이사의 51.5%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됨. ■ SK그룹 14명, 삼성그룹 13명, 현대차그룹 13명, CJ그룹 11명의 사외이사는 향후 2018~2019년 주총에서 재선임이 불가능 것으로 예상(상장기업 기준)- 총 29개 그룹 중 19개 그룹에서 1명 이상의 사외이사가 향후 2년간 주총(2018~2019년)에서 재선임될 수 없음. SK그룹 14명, 삼성 13명, 현대자동차 13명, CJ 11명의 사외이사가 향후 2년간 주총에서 재선임될 수 없는 것으로 분석됨.  2018년 주총 때 재선임될 수 없는 사외이사는 34명이며 이 중 재직연수가 10년 이상인 사외이사는 4명, 7~9년은 14명 등 일부 사외이사의 재직연수는 과도한 수준임. ■ 결언- 사외이사의 재직연수를 법으로 강제함에 따라 기업 경영활동의 연속성 측면에서 부담일 수 있음. 하지만 사외이사의 과도한 재직연수는 본연의 독립성과 견제 기능을 수행하는데 있어 부정적일 수 있음. 따라서 기업 활동의 연속성 측면을 크게 저해하지 않고, 사외이사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부담되지 않는 수준의 재직연수 제한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됨. 

    2016.08.22 자세히 보기
  • WEEKLY

    Governance Review (16/08/23)

    Ⅰ. Issue & Opinion 삼성전자의 주가상승과 그룹 지배구조 시나리오 주가상승률, 삼성전자 18.6%,KOSPI  5.3%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의 최근 주가를 통해서 향후 그룹 지배구조 변화를 점검할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음. 최근 삼성전자㈜의 주가가 사상 최고가(8월 19일, 167.5만원)를 기록했는데, 이는 삼성전자㈜의 2016년 2분기 영업실적개선 및 스마트폰 갤럭시노트 7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지난 2분기 실적발표일인 7월 7일 이후 갤럭시노트 7이 공식 출시된 8월 19일 기간 중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율은 18.6%, 종합주가지수(KOSPI)는 5.3%인 점을 고려하면 삼성전자㈜ 주가가 KOSPI 수익률을 크게 상회한 것으로 나타남. 그러나  삼성전자㈜의 주가가 신고가를 기록한 지난 8월 18일에 삼성생명㈜이 삼성화재㈜가 보유한 삼성증권㈜ 지분 8.02%를 추가 취득(최득후 지분 19.16%)한다는 공시가 있었던 점을 고려하면 이 공시도 삼성전자㈜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남. 삼성생명㈜은 지난 1월 28일에도 자사주 취득과 삼성전자㈜로부터 삼성카드㈜ 지분을 취득하는 등 향후 금융지주회사로의 전환 가능성이 부각된 바가 있었음. 즉, 최근 삼성전자㈜의 주가 최고가 기록에는 실적개선 이외에도 향후 그룹 지배구조 관점에서의 기대감도 일부 반영되었된 것으로 파악됨.  지배구조 이슈기간 중 주가상승율은 삼성물산이삼성전자를 상회 참고로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이슈가 부각되었던 지난 8월 18~19일 중 삼성그룹 상장기업 15개사의 평균 주가상승률은 1.57%를 기록하였는데, 이 중에서 주가가 상승한 기업은 6개사, 하락은 3개사, 강보합권은 6개사 였음. 특히 동 기간 중 삼성전자㈜의 주가상승율이 6.69%, 삼성물산㈜ 7.39%인 점을 고려하면 그룹 지배구조 관점에서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의 주가 연계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따라서 그룹의 지주회사격인 삼성물산㈜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삼성전자㈜ 주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임. 또한, 삼성물산㈜이 삼성생명㈜의 법인 최대주주(지분 19.34%)이므로 삼성생명㈜의 지배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는 삼성물산㈜을 비롯한 삼성전자㈜ 주가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표1). 삼성생명㈜의 금융계열사 지분취득 등 금융지주회사로의 전환 가능성    자사주 삼성생명㈜ 지분 금융지주회사 30% 지분요건 충족 여부 기존(A) 신규 취득(B) 소 계(A+B) 삼성생명 10.2% - - - - 삼성카드 0.4% 71.9% - 71.9% 충족 삼성증권 10.9% 11.14% 8.02% 19.16% 미달 삼성화재 15.9% 15.0% - 15.0% 미달 삼성자산운용 - 97.7% - 97.7% 충족 자료: 각 사 2016년 반기보고서 단순한 그룹 지배구조  삼성 그룹의 이상적인 지배구조는 지배주주(이재용 부회장)→삼성물산㈜ 지주사→삼성생명㈜ 중간금융지주사 →삼성전자㈜ 지주사 등의 간단한 지배구조를 구축하는 것임. 그러나 삼성생명㈜이 중간금융지주사가 되기 위해서는 1) 순환출자 해소와 삼성생명㈜의 계열사 지분투자 한도 문제, 2)보유 중인 삼성전자 지분(7.55%)의 일부 매각 방안, 3) 관련 법률(중간금융지주사법)의 국회 통과 여부 등이 걸림돌로 남아 있음.  중간금융지주사 전환에 필요한 과제3가지- 순환출자 문제  즉, 금융지주회사법 제43조의 2에  의하면 금융지주회사는 상장 자회사 지분 30% 이상을 보유해야 하는데, 표1)에 의하면 삼성생명㈜의 지분이 30% 이하인 금융계열사는 삼성증권㈜, 삼성화재㈜이지만 삼성생명㈜이 양 사의 자사주(증권 10.9%, 화재 15.9%)를 매입할 경우에 지분 30% 요건을 충족할 수 있음. 1)그러나 삼성생명㈜이 삼성화재㈜ 자사주를 매입하면 기존 순환출자가 강화되기 때문에 순환출자 문제가 남아 있음. 즉, 기존 ‘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물산'의 순환출자 고리가 남아 있으며, 이 순환고리를 끊으려면 삼성화재㈜가 삼성물산㈜ 지분 1.3%를 처분하면 됨.  -금융계열사에 대한 추가 지분투자 여력 부족  동 순환출자 문제는 기업의지에 따라서 해결될 수도 있지만, 삼성생명㈜이 삼성증권㈜과 삼성화재㈜ 자사주를 추가 취득하는데 약 2.3조원(화재 2조원, 증권 0.3조원)의 자금이 필요한 점은 지배구조 개편에 걸림돌이 될 수 있음. 보험업법상(제106조(자산운용의 방법 및 비율)) 계열사에 대한 지분투자 한도가 보험사 자산총액의 3%로 제한되기 때문에 삼성생명㈜의 계열사 지분투자 한도는 5조 7,608억원이며, 최근까지 계열사 지분취득액은 5조 2,228억원으로 나타남. 따라서 삼성생명㈜의 계열사 지분투자 여력은 약 5천억원 수준에 지나지 않음. 결국 삼성생명㈜이 금융계열사(증권, 화재) 자사주를 취득하는 비용인 약 2.3조원은 삼성생명㈜의 계열사 지분투자 여력(5천억원)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금융계열사(증권, 화재)의 자사주 매입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임. 동 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는 삼성생명㈜이 보유 중인 비금융계열사 지분매각 건으로 호텔신라(7.3%), 에스원(5.34%), 삼성중공업(3.38%) 등 이외에도 삼성전자㈜에 대한 일부 지분매각을 통해 금융계열사 자사주 취득 여력을 확보할 수 있음. 결국, 삼성생명㈜의 중간금융지주사 전환은 관련법(보험업법)이 완화되지 않는 한 보유 중인 삼성전자㈜의 일부 지분매각과 계획과 깊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됨.  보유 중인 삼성전자의 일부 지분매각 방안이 필요  또한, 2) 금융지주회사법 제19조(손자회사 및 증손회사), 금산법(금융산업의 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제24조 1항(다른 회사의 주식소유한도))에 의하면 삼성생명㈜이 중간금융지주사로 전환시 보유 중인 삼성전자와 같은 비금융계열사의 지분율을 5% 이하로 하고 1대 주주 자리에서 내려 와야 함. 현재 삼성전자㈜의 최대주주는 삼성생명㈜ 7.55%, 삼성물산 4.18%인 점을 고려하면 3.37% 이상의 삼성전자㈜ 지분 매각이 불가피한 상황임. 또한, 향후 일반지주사(삼성물산㈜지주)가 금융계열사(삼성생명㈜ 지주)를 보유할 수 있는 공정거래법(제8조의2(지주회사 등의 행위제한 등)) 개정이 필요한 상황임. 3) 공정거래위원회와 일부 정치권에서 동 법률 개정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지만, 아직 금산분리 원칙 고수와 대규모기업집단의 지배주주에 대한 특혜일 수 있다는 오해 가능성 때문에 국회 통과 여부는 미지수임. 중간금융지주와 삼성전자의지주사 설립 이슈가동시 진행 예상  또한, 앞서 언급한 삼성생명㈜이 중간금융지주사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보유 중인 삼성전자㈜의 지분 일부 매각 건이 큰 이슈이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지주사 설립이 자연스럽게 언급될 수 있음. 즉, 삼성전자㈜를 투자부문과 사업부문으로 인적분할한 뒤, 투자부분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축소되면 삼성생명㈜의 전자지분을 삼성물산㈜에서 매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삼성생명㈜이 지주사 전환을 위해서 매각해야하는 삼성전자㈜ 지분은 3.37%(생명 7.55-물산4.18%)로 매각금액은 약 8조원의 대규모인 점을 고려하면 삼성물산㈜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인수부담이 적은 삼성전자㈜의 투자부문을 인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됨. 결국,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전자㈜ 등 3개사의 지주사 전환이 그룹 지배구조 개편과 깊은 연관성을 가질 것으로 예상됨. 현재 논의되는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변화는 확인되지 않은 많은 시나리오가 있을 수 있으나, 분명한 것은 그룹의 지배구조 변화가 금융권 시장에서 논의되었던 예측 가능한 수준에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임.  이는 과거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건, 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 합병 실패 등의 무리한 지배구조 개편시도가 막대한 비용발생과 주주반발이 있었기 때문임. 따라서 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작업이 급조되거나 명백히 주주가치를 훼손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함. 주요 공시사항 삼성중공업,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1조 1천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이재용 부회장 참여 가능성은 낮아삼성중공업은 지난 8월 19일 이사회를 소집하여 재무구조를 개선시키기 위한 1조 1천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함.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1억 5,912만주를 발행할 계획이며, 예정 발행가는 20% 할인율을 적용하여 6,920원으로 정해짐. 발행가는 1,2차 발행가액 산정 등의 절차를 거쳐 11월 2일 최종 결정될 예정임. 신규 발행 주식의 20%를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하고, 나머지 80%에 대해 삼성그룹 계열사가 지분율대로 참여하며, 보유 주식 1주당 0.620895주의 신주가 배정됨. 20% 범위에서 초과 청약이 가능하고 7개 증권사가 인수단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실권주 발생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음. 이에 따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실권주 인수 참여 가능성도 낮은 것으로 분석됨.임시 주주총회 이사회 소집기간의 지나친 단축을 포함한 아가방컴퍼니의 정관 변경안, 이사회의 형식화 우려되어 반대 권고 아가방컴퍼니는 8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정관 일부 변경의 건과 이사(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의안으로 상정함. 이번 정관 변경 안에는 안건의 긴급 여부와 무관하게 회의일 전일까지 이사회 소집을 통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 이는 분석기업의 이사회 운영 절차 간소화 및 의사결정 속도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지나친 회의 소집기간의 단축은 이사회 형식화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어 당사는 해당 안건에 반대를 권고함.

    2016.08.23 자세히 보기
  • 주주총회 의안 분석

    2016년  임시주주총회
    액토즈소프트

    기업개요

    상장코드
    052790
    업      종
    출판업
    주요주주
    Shanda Games Korean Investment Limited (51.1%), 자사주 (1.5%)

    주주총회 개요

    종      류
    임시주주총회
    일      시
    2016년 8월 19일(금) 오전 9:00
    2016.08.26 자세히 보기

지배구조 연구

대신경제연구소 지배구조연구실은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주주가치 향상과 자본시장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업지배구조 평가, 주주총회 의안분석 및 지배구조 펀드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ractical Experience
시장 경험이 풍부한 각계 전문가 구성
금감원 출신, 애널리스트, 공인회계사,
지배구조 전문가등
Independence
금융회사 소속의 리서치센터가 아닌
독립 법인 내부 Chinese Wall 시행,
내부 통제 프로세스
System
인물 정보 시스템, Quant based
배당 평가 모형보유, 각종 데이터 및
시스템을 활용한 업무 효율성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주주가치 향상 & 자본시장 선진화

금융공학실 소개

대신경제연구소 금융공학실은 증권시장 계량분석과 다양한 투자 시스템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통적인 투자이론에 빅데이타 기반 최신 알고리즘을 융합하여
혁신적인 투자기법과 솔루션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융공학
투자 솔루션

금융공학
Asset Management
Platform
Data Management
& Investment Algorithm
Quants Research
& Consulting
Research Technology Algorithm Database

지배구조 컨설팅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기업의 가치 향상과 자본시장 선진화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 기업지배구조
    분석 및 평가

    기업의 소유구조, 경영진 및 이사회, 기업지배구조정책을 평가하여 위험요소를 파악, 모니터링 Plan 제시

    지배구조개선 자문서비스를 통해
    CG Rating 향상 및 기업이미지 제고

    동종 업계 및 해외 기업
    지배구조 정책사례조사

  • 지배구조펀드
    컨설팅

    지배구조펀드 편입된 기업에 대한 지배구조 평가 및 모니터링 서비스
    지배구조펀드 편입 종목 선정을 위한 자문업무

  • 의결권 행사
    가이드라인

    주주권익 향상을 위한 의결권 행사 가이드라인 구축 및 자문 서비스
    투자기업의 주요 주주에 대한 의결권 행사 권고 서비스

  • 적대적 M&A 방어
    및 경영권 승계

    적대적 M&A Defense 적대적 M&A 대응을 위한 효과적인 Plan 제시
    소유구조 및 경영권 강화를 위한 자문

    경영권승계
    경영권경영권 승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적 이슈 등에 대한 제반 컨설팅 제공

금융공학 컨설팅

투자분석과 모델링에 관한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투자 판단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 금융시장
    계량분석

    금융시장 계량분석과 각종 시뮬레이션을 통해 투자 목적별 정량적 판단 근거 제시

  • 모델링 &
    알고리즘 개발

    매크로 데이터 및 금융시장 미시적 가격 데이터 등을 결합하여 다양한 투자모형 및 알고리즘을 개발합니다.

  • 금융투자
    솔루션 개발

    포트폴리오 투자, 자산배분과 관련된 랩어카운트, 로보어드바이저 관련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 기타 고객맞춤형
    컨설팅

    금융공학을 활용하고 응용한 제반 연구 개발 컨설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